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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竜と黒炎の姫君

竜と黒炎の姫君

용과 흑염의 아가씨


燃え盛る空 炎を纏う竜の群れ
大切な人 思い出も全てを奪われた
불타오르는 하늘 불꽃을 휘감는 용의 무리
소중한 사람 기억도 전부 빼앗겼다

涙は過去へ 憎しみを力に変えて
誰にも告げず復讐の獣へと堕ちよう
눈물은 과거로 증오를 힘으로 바꿔서
아무에게도 고하지 않고 복수의 짐승으로 타락하자

魔は密やかに囁く『甘く』
魂捧げるなら
악마는 몰래 속삭이지 『달게』
혼을 바친다면

お前に力与えよう
望む未来を手にするがいい
너에게 힘을 주지
원하는 미래를 얻는게 좋을 거야
光も闇もその身の前に傅(かしず)く
빛도 어둠도 몸 앞에 받들어 섬겨

黒い翼 羽ばたけ 光の速さで撃ち飛ぶ破片
高鳴る胸の鼓動が 理性を狂わせていく
검은 날개를 펼쳐 빛의 속도로 날아드는 파편
울려 퍼지는 가슴의 고동이 이성을 미치게 만들어

もう戻れないとしても 譲れない想いを抱きしめて
憎悪を焼き尽くす日まで戦う
運命星(さだめぼし)流れる
다시 되돌아갈 수 없다 해도 빼앗길 수 없는 추억을 끌어안아
증오를 전부 태워버리는 날까지 싸울거야
운명성이 흘러가